제4회 빅라인 스포츠배 & 위너 스크린골프기 초등학교 야구 내일 개막!
제4회 빅라인 스포츠배 & 위너 스크린골프기 초등학교 야구 내일 개막!
  • 홍현선 기자
  • 승인 2019.02.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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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빅라인 스포츠배 & 위너 스크린골프기 전국 초등학교야구대회가 내일(18일) 개막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가동초등학교를 비롯한 총 10개팀이 참가해 2개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벌인후 결승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J스포츠뉴스(구 JSA 뉴스)가 주최하며 빅라인 스포츠와 위너 스크린골프의 후원으로 대회를 진행한다. 박선일 전 사당초등학교 감독이 대회를 설립하여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경기는 가동초등학교 구장과 효제초등학교 구장에서 나뉘어 벌어지며 A조와 B조 각 1,2위팀이 결승토너먼트에 진출해 자웅을 겨룬다.

대망의 결승전은 22일(금) 오후 3시반에 벌어진다.

◇참가팀
▲A조
백운초등학교, 역삼초등학교, 영일초등학교, 봉천초등학교, 가동초등학교
▲B조
학동초등학교, 길동초등학교, 상일초등학교, 도신초등학교, 효제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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