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19 스포츠의과학 세미나” 개최
대한체육회, “2019 스포츠의과학 세미나” 개최
  • 유현빈 기자
  • 승인 2019.10.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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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27일 진행, 2020 도쿄올림픽대회 대비 지원 방안 논의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926()부터 27()까지 양일 간 강원도 정동진 썬크루즈리조트에서 올림픽 종목의 국가대표 지도자, 스포츠연구기관, 체육회 임직원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2019 스포츠의과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림픽 TOP 10 유지를 위해 실시 예정인 대한체육회 스페셜케어사업을 소개하는 등 2020 도쿄하계올림픽대회를 대비한 의·과학적 지원 방안 및 방향성을 안내했다.

 

스페셜케어사업은 2020 도쿄올림픽대회를 대비하여 세계 정상급 국가대표 선수를 대상으로 영양-심리-기술분석-체력-의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집중 관리를 지원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스페셜케어 프로그램 관련 주요 강의 내용으로는 국가대표 선수에 대한 의·과학적 의무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종목별 영양 루틴 만들기 방법, 국가대표 심리 전략 등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관 단체와 스포츠의과학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종목별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및 협조 체제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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